체리쉬림프, 진짜 나를 찾는 10대들의 이야기: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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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에서 황영미의 『앵두새우:비밀글』이 대상을 받았다.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은 청소년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소설을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작품에서는 중학교 내레이터 다현이의 시선을 통해 교실에서 펼쳐지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의 풍경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이런 관계를 겪는 청소년들은 어떻게든 좋은 우정을 유지하고 ‘타인’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작가는 작품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다현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이번 수상작도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작품에서 다루는 주제와 이야기의 전개가 매우 현실적이고 생생하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를 통해 어린 독자들은 작품 속 다현과 공감하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극복 방법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수상작으로 지난해 ‘세계를 넘어 너에게 가겠다’에 이어 문학동네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청소년 문학의 발전과 함께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다. 젊은 독자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많다는 점에서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체리쉬림프 시크릿입니다 : 관계의 피로에 지친 모두를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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