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준비] 평범한 4인 가구 북유럽 이민 준비 시작

남편(티모)이 스웨덴으로 이직하기로 결정한 지 일주일째! 회사에서 Offer를 받자마자 바로 이민 준비를 시작했다. 아직 너무 어린 아기 둘을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지금 잠시 실직한 티모와 함께 단단히 준비해 보기로 했다.

내가 생각하는 스웨덴 스톡홀름의 모습

티 모기가 집에 있어서 좋은 점은 우선 아이를 많이 도와라! 아직 2세가 안 된 양과 아직 1세가 안 된 엘을 나 혼자서 보기에는 너무 벅차지만 남편이 집에서 함께 아이들을 봐주기도 하는 때문에 이렇게 좋은 일은 없물론 코로나의 때문에 집에서 불구속한 것은 오래 전이지만 항상 일을 하거나 이직을 준비하느라고 바쁘다 보니 한박이 아니라 한박을 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육아에 참여하고 주니까 훨씬 쉽다. 그래서 이민 준비에 조금 여유가 있다. 그러나 이민을 정해서 할 일이 뭐가 그렇게 많다는 것… 그렇긴 아침 6시부터 밤 8시까지 육아를 하고 1시간 정도 가사를 하고 씻고 잠시 쉬면 밤 10시…이에 나이 그때부터 이민 준비를 하려니 시간이 너무 절박하다 TT 사소한 일에는 짐을 얼마나 가지고 나갈지에 크게는 집을 어디에 어떻게 구하는지 신경 쓸 데가 많다. 스웨덴에서의 생활에 대비해서 이것 저것 찾으면서 많은 정보를 정리하느라, 또 우리처럼 아이들을 데리고 이민하기로 되어 다른 사람들 때문에 우리의 이민 준비 과정을 쓰려구. 준비 잘해서 스웨덴에 무사히 정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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