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024년 5월 8일 서울 폴라리스 사옥에서 간담회를 열고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화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중견기업 및 벤처기업'(이하 ‘세계화 대책’이라 한다)을 실시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글로벌화 방안을 통해 글로벌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확장 ▲연결 ▲성과 관점에서 다시 설계했다. 이러한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보장하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새로운 전략도 만들었습니다. 1. 내수와 수출 경로를 넘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첫째, 각 기업을 수출단계에 따라 구분하여 집중교육체계를 구축합니다. 중소기업을 국내 혁신기업(1,000개 혁신기업), 유망 창업기업(3,000개 기업, 100만 달러), 고성장 기업(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각각 지원한다. 단계. 그리고 새로운 수출동력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차세대 주력 수출품목을 발굴하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류를 활용해 K-전략 품목을 육성하고, 부처간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습니다. 기술서비스와 기술수출도 본격화한다. 제품 수출과는 다른 기술 서비스 수출업체의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된 수출 지원 트랙을 구축하고 지원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기업의 기술정보를 등록하고, 기술 수요가 있는 해외 기업과 매칭하는 ‘글로벌 스마트 테크 브릿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 수출을 넘어 해외로

해외진출을 위한 K-Global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외 진출의 각 단계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해외 진출 바우처’를 선보입니다. 또한, 해외법인에 정책자금을 공급하기 위한 평가제도를 도입하고, 신규 해외법인 설립 시 저리·대규모 자금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해외 현지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 활성화를 위해 경영(운영)자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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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또한 협력적인 해외 확장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대기업과 함께 시장에 진출하는 협력업체에 프로젝트 단위로 자금을 지원하는 ‘동반진입 상생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이 해외 진출 유망 기업을 발굴하면 ‘민간 역량을 활용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만들어 정부 수출 정책과 매칭해 지원한다. 한편, K스타트업의 해외 진출도 가속화되고 있다. ‘K-GLOBAL STAR’라는 새로운 글로벌 IR 브랜드를 구축하고, 투자 유치 시 과감한 정책 지원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ODA* 사업(CTS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성공적인 TIPS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ODA: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개도국의 발전을 위해 선진국 정부가 개도국에 기부하는 지원금. 증여 및 대출 (출처. 시사사전) **CTS: Creative Technology Solution. 회사의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도상국의 난제 해결방안으로 활용하는 사업 3. 해외를 넘어 미래로

‘K-수출전사 양성’을 통해 세계화를 미리 준비할 계획이다. ‘K-수출전사’는 국내 유학생을 중소기업 수출전문가로 양성·채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수출전사사관학교’ 과정을 신설하고, GBC* 등 해외에 있는 우리 정부 거점을 활용해 현지 인력을 채용·활용할 계획이다. *GBC: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R&D 지원도 개편됩니다. 해외 유수 연구기관과의 공동 R&D 협력을 단계적으로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합니다. 또한, 해외 진출 기업을 위한 전담 R&D 부서를 신설해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해외 인증 외에도 공급망 관련 규제, 라벨링 규제, 탄소 규제 등 수출 규제 전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해외수출규제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중소기업이 수출규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국과 협의체를 구성해 정책을 교류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수출실적과 해외진출 노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수준 평가제도’도 도입한다. 4. 원팀코리아(One Team Korea) 마지막으로 ‘원팀코리아(One Team Korea)’를 위한 민관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재외공관 주관 공공기관 및 기업이 참여하는 ‘중소기업지원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수출지원 관련 기관·단체를 모아 ‘원팀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GBC와 KSC*를 해외 정부 기관의 협력 창구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해외 시장 정보와 기업 애로사항 해결 사례를 제공·분석하는 ‘글로벌 센터’와 ‘분석 정보 제공 포털’을 구축할 계획이다. *KSC : K-스타트업센터로서 국내기업에 현지정보를 전파하고, 해외현장에는 지역수출상담을 전달하는 등 수출지원센터의 직접적인 기능을 강화한다. 수출지원센터에서는 우수 수출기업 대표들이 해외진출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해외진출 노하우 나눔 콘서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부처별 다양한 수출 및 해외진출 활동에 대한 정보 및 통계를 확보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및 성과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세계화 지원방안의 세부과제를 관련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구체화·시행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긴밀하고 맞춤형, 유연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